‘호주 멜번 공립학교’ 조기유학 세미나 5월 21일 개최

이윤정 2025. 5. 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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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전문기관 유학스테이션 강남지사는 5월 2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유학스테이션 강남센터에서 멜번 주요 공립학교가 직접 참여하는 호주 조기유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유학스테이션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조기유학을 고려 중인 학부모들이 멜번 현지 학교 관계자와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며 "세미나 현장에서는 조기유학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개별 상담도 가능하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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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유학 전문기관 유학스테이션 강남지사는 5월 2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유학스테이션 강남센터에서 멜번 주요 공립학교가 직접 참여하는 호주 조기유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Brighton Secondary College △Elwood College △Koonung Secondary College △North Geelong Secondary College △Parkdale Secondary College △South Oakleigh College 등 멜번을 대표하는 공립학교들이 직접 참여해 각 학교의 교육과정과 국제학생 지원 시스템, 입학 절차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각 학교의 국제학생 담당자들이 직접 방한하여 입학 전형부터 학교 생활, 진로 설계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이고 생생한 정보를 제공한다.

유학스테이션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조기유학을 고려 중인 학부모들이 멜번 현지 학교 관계자와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며 “세미나 현장에서는 조기유학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개별 상담도 가능하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1일 진행되는 호주 조기유학 세미나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관련 문의는 호주 유학스테이션 강남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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