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팝스타 '티나셰' 내한공연…가창+퍼포먼스까지 무한 볼거리

조성진 기자 2025. 5. 13. 14: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티나셰(Tinashe)가 한국을 찾는다.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댄서인 티나셰가 'Match My Freak 월드투어' 일환으로 오는 8월 26일 오후 8시 용산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고 주최사 '이벤팀라이브코리아'가 전했다.

티나셰는 또한 2019년 FOX TV 라이브 뮤지컬 'RENT 라이브'에서 주인공 '미미' 역을 맡았고, 2024년엔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도 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5일 낮 12시 ‘놀티켓’서 티켓 오픈
사진제공=이벤팀라이브코리아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티나셰(Tinashe)가 한국을 찾는다.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댄서인 티나셰가 'Match My Freak 월드투어' 일환으로 오는 8월 26일 오후 8시 용산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고 주최사 '이벤팀라이브코리아'가 전했다. 

티나셰는 R&B, 팝,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하며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믹싱‧엔지니어링‧디렉팅‧편집까지 모두 스스로 해내는 아티스트다. 마이클 잭슨, 재닛 잭슨,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에 영감을 받은 '티나셰'는 밝고 부드러운 음색과 대비되는 몽환적이고 어두운 사운드의 조화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해왔다.

사진제공=이벤팀라이브코리아

2014년 '2 On'으로 빌보드 핫100 차트 24위에 오른 이래 여러 앨범을 발표하며 꾸준히 인기를 유지해갔다. 2024년 발표한 7집 'Quantum Baby'의 수록곡 'Nasty'는 전 세계 스트리밍 4억5500만 회를 돌파했고, 틱톡을 비롯한 SNS에서 글로벌 바이럴 히트를 기록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에이셉 라키, 어셔, 찰리 XCX, 트래비스 스콧, 캘빈 해리스 등 여러 아티스트와 협업하기도 했다.

티나셰는 또한 2019년 FOX TV 라이브 뮤지컬 'RENT 라이브'에서 주인공 '미미' 역을 맡았고, 2024년엔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도 섰다.

이번 서울 공연은 2016년 이후 첫 단독 내한공연으로, 신작 'Quantum Baby'의 수록곡은 물론 다양한 히트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나셰 내한공연은 15일(목) 낮 12시 놀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에서 티켓 오픈하며, 전석 9만9000원이다.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corvette-zr-1@hanmail.net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