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언니 흉기로 협박한 10대 외국인…특수협박 혐의 송치

전형우 기자 2025. 5. 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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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경기 평택시에서 10대 미국인 여성이 언니인 20대 여성을 흉기로 협박했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동생이 칼을 들고 협박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차량에서 10대 여성 A 씨와 흉기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인근 지구대로 임의동행해 조사했습니다.

평택경찰서는 지난 9일 A 씨를 특수혐박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전형우 기자 dennoc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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