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할 타자' 저지, 멀티히트 포함 4출루… 시즌 타율 0.414
최진원 기자 2025. 5. 13. 14:44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멀티히트 포함 4출루로 맹활약했다.
저지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소속팀 양키스는 11-5로 승리했다.
지난 12일 경기에서 4안타를 기록한 저지는 이날 경기에서 4출루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은 0.409에서 0.414로 소폭 상승했다. 시즌 출루율도 5할을 넘겼다. 저지의 시즌 출루율은 0.494에서 0.500으로 상승했다.
첫 타석에서 범타로 물러난 저지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2루타를 때렸다. 5회 세 번째 타석에선 저지는 초구를 공략해 좌익수 앞 안타를 때렸다. 저지는 벤 라이스와 폴 골드슈미트의 연속 안타로 득점도 추가했다. 저지는 6회와 8회 볼넷을 걸어 나가며 4출루에 성공했다. 9회 마지막 타석에선 저지는 희생 플라이로 타점을 하나 추가했다.
양키스 타선은 홈런 4개를 포함 15안타를 몰아치며 득점을 뽑아냈다. 홈런 두방을 친 트렌트 그리샴과 앤서니 볼피, 오스틴 웰스는 셋이서만 8타점을 몰아쳤다. 코디 벨린저와 골드슈미트 등도 멀티히트로 득점에 기여했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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