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물탱크 청소하던 40대 노동자 감전사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5. 5. 13. 14:39

13일 오전 9시 3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상가 지하 3층에서 물탱크 청소 작업을 하던 A(48)씨가 감전됐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상가 관리업체 하청 소속인 A씨는 동료 직원 1명과 함께 물탱크 외부를 청소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고용당국은 A씨가 물탱크 위에 있는 전선에서 흘러나온 전기에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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