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미디어재단, 창립 10년…"글로벌 미디어교육 기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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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미디어재단이 14일 오후 2시 재단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열고, 미래 비전 등을 선포한다고 13일 밝혔다.
재단 측에 따르면 최철호 이사장은 이번 기념식에서 "국내 미디어교육을 선도하는 기관을 넘어 세계적인 전문성과 공공성을 갖춘 글로벌 미디어교육 기관으로 성장하겠다"고 선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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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시청자미디어재단이 14일 오후 2시 재단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열고, 미래 비전 등을 선포한다고 13일 밝혔다.
재단 측에 따르면 최철호 이사장은 이번 기념식에서 "국내 미디어교육을 선도하는 기관을 넘어 세계적인 전문성과 공공성을 갖춘 글로벌 미디어교육 기관으로 성장하겠다"고 선포할 예정이다.
또한 창립 10주년을 맞아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식 조사 결과를 반영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양질의 미디어 교육 확대 △인공지능(AI) 등 기술 발전에 따른 올바르고 안전한 미디어 역량 지원 △전국 미디어 서비스 인프라 확충 △취약계층 미디어 지원 및 권익보호 △해외 미디어교육 확대 △미디어교육 체계적 정책 기반 구축 △전문성 및 공공성 강화 등의 7대 혁신과제도 발표하고 전략을 구체화한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최철호 이사장, 전국 12개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이용하는 국민, 미디어교육 강사, 임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flyhighr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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