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티나는 성형 고백 "눈 리모델링 했어요…'안 한 게 더 낫다' 금지"

정혜원 기자 2025. 5. 1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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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 출처| 신지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신지가 성형을 고백했다.

신지는 13일 개인 계정에 "아 몰라. 다 티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라며 "눈 리모델링 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직 일주일 밖에 안됐지만 갑자기 잡힌 스케줄도 감사히"라며 "부기 빠지고 자리 잡으면 전과 비슷해진다. 그러니까 '안 한 게 더 나아요' 금지. 부기 다 빠지고는 해도 됨"이라고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직 속 신지는 분홍색 가디건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신지는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금도 예쁜데 더 예뻐지겠다", "너무 자연스럽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지는 코요태 멤버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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