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가격 인상… 비싼 장바구니 물가 불안 여전

허경 기자 2025. 5. 1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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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과 돼지고기 등 일부 축산물을 중심으로 물가가 오르고 있다.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대형 산불 사태와 가축전염병, 글로벌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외부 변수로 물가 추이를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지난 11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계란 특란 한 판(30구) 가격은 평균 6999원으로 전년(6667원)과 평년(6544원) 대비 각각 5.0%, 7.0%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사진은 13일 서울 시대 한 대형마트 내 진열된 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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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경 기자 = 계란과 돼지고기 등 일부 축산물을 중심으로 물가가 오르고 있다.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대형 산불 사태와 가축전염병, 글로벌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외부 변수로 물가 추이를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지난 11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계란 특란 한 판(30구) 가격은 평균 6999원으로 전년(6667원)과 평년(6544원) 대비 각각 5.0%, 7.0%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사진은 13일 서울 시대 한 대형마트 내 진열된 계란. 2025.5.13/뉴스1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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