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계획 착수

경기=권현수 기자 2025. 5. 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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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는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4개년 조성전략(2026~2029년) 수립'에 본격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김대환 시 복지국장은 "이번 아동요구확인조사 및 조성 전략 수립 중간보고회는 단순한 계획이 아니라 평택시 아동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실질적인 첫 걸음"이라며 "평택시 각 부서와 시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이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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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계획 수립 회의./사진제공=평택시

경기 평택시는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4개년 조성전략(2026~2029년) 수립'에 본격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실시한 표준조사와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요구 확인조사를 거쳤고 조사결과에 따라 아동의 실질적이고 현실적 요구를 반영한 4개년 조성 전략 수립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시의 전략 부서 및 중점사업 후보 부서의 부서장 등이 참석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세부적인 논의를 했다. 아동의 권리가 반영되고 실현되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자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대환 시 복지국장은 "이번 아동요구확인조사 및 조성 전략 수립 중간보고회는 단순한 계획이 아니라 평택시 아동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실질적인 첫 걸음"이라며 "평택시 각 부서와 시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이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경기=권현수 기자 kh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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