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산이, 소속 여가수 자택에 무단침입·재물은닉 혐의로 피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이자 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산이(40)가 자신의 소속사 여가수 자택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12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중국 출신 가수 레타(푸 지아)는 지난 3월 공동주거침입 및 공동재물은닉 등의 혐의로 산이와 소속자 관계자 A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장 내용에 따르면 레타가 비자 만료로 중국에 거주하는 동안 산이는 A씨와 함께 레타의 자택에 침입해 보관 중이던 레타의 물품 등을 외부로 옮기거나 폐기하도록 교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2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중국 출신 가수 레타(푸 지아)는 지난 3월 공동주거침입 및 공동재물은닉 등의 혐의로 산이와 소속자 관계자 A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장 내용에 따르면 레타가 비자 만료로 중국에 거주하는 동안 산이는 A씨와 함께 레타의 자택에 침입해 보관 중이던 레타의 물품 등을 외부로 옮기거나 폐기하도록 교사했다.
레타는 산이에게 자택 현관문 비밀번호를 고지해준 적이 없으며, 본인 동의 없이 무단출입과 재물 이동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페임어스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으며, 산이와 소속자 관계자 A씨는 오는 6월 경찰 조사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현 온라인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억 벌던 손으로 고기 썰고 호객”…연예인 자존심 던진 ‘지독한 제2막’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연예인은 고급 거지” 300번 실직 체험 황현희, 100억 만든 ‘독한 공부’
- “절대 빨대로 빨아먹지 마세요”…‘아아’에 ‘거품’ 얹었더니 [밀착취재]
- 보일러 없던 월세방서 ‘2000억’…배용준, 욘사마 버리고 ‘투자 거물’ 됐다
- “45만 월세의 반란” 박군, 30억 연금 던지고 ‘15억 등기부’ 찍었다
- 냉동실에 오래 둔 고기 하얗게 변했다면 먹어도 될까
- ‘200배 수익설’ 이제훈, 부동산 대신 스타트업 투자한 이유
- 정비공 출신·국가대표 꿈꾸던 소년이 톱배우로…원빈·송중기의 반전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