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해설진이 주목한 경기...연승 중인 젠지 vs T1

김용우 2025. 5. 1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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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LCK.
LCK가 7주 차를 앞둔 해설진들은 18일 벌어질 예정인 젠지e스포츠와 T1의 경기를 주목했다.

개막 12연승 중인 젠지e스포츠와 최근 4연승을 질주하며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T1이 7주 차서 만난다. 젠지가 승리한다면 2라운드까지 전승 행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만약에 T1이 승리한다면 젠지의 연승을 끊는 동시에 젠지, 한화생명e스포츠, T1으로 굳혀진 상위권 싸움에 소용돌이가 일어날 가능성이 충분하다.

7주 차를 앞두고 해설진은 18일 경기를 주목했다. '울프' 울프 슈뢰더 해설은 "태초부터 존재한 라이벌리, 젠지는 연승을 유지할 수 있을까"라고 했다. '클템' 이현우 해설은 "또 붙어도 맛있는 잔치집"이라며 이날 경기를 주목했다.

글로벌 분석 데스크서 활동 중인 '와디드' 김배인은 "다시 궤도에 오른 kt, 그리고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한화생명"이라며 15일 경기를 추천했다. '포니' 임주완 해설은 "격전의 5승 지대, 누가 서부의 자격을 얻을까"라며 6연패 중인 디플러스 기아와 젠지e스포츠와의 경기서 패하며 주춤한 BNK 피어엑스 경기를 꼽았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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