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8' 톰 크루즈·BTS 진, 두 월드스타의 만남…'달려라 석진'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최근 12번째로 한국을 방문한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방탄소년단(BTS) 진과 만났다.

‘달려라 석진’은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단독 예능 콘텐츠로,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방탄 티비’(BANGTAN TV)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톰 크루즈는 30년간 이어온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8’의 개봉을 앞두고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내한 일정을 소화해 한국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평소 ‘친절한 톰 아저씨’란 애칭을 보유할 정도로 ‘친한파 스타’로 널리 알려진 톰 크루즈는 이번 내한 기록이 무려 12번째였다. 이는 할리우드 스타들 중에서도 최다 방문 기록이다. 톰 크루즈는 내한 기간동안 국내 취재진과의 프레스 컨퍼런스와 레드카펫 행사 등에 참석하며 따뜻하고 친절한 팬서비스 매너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는 1박 2일의 짧은 내한 일정에도 신작 홍보 및 한국 팬들에게 추억 선사를 위해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 진과 특급 만남을 가졌다. 조만간 채널을 통해 공개될 톰 크루즈와 진의 케미스트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8’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를 담았다. 톰 크루즈는 이 시리즈의 제작자이자 주인공으로 30년간 활약했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전편에 이어 메가폰을 잡았고,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작품에 출연한다. 이들 모두 톰 크루즈와 함께 최근 내한해 한국에서 추억을 쌓았다. 17일 개봉.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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