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출전 선수단 잇따라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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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각국 선수단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13일 경북 구미시에 따르면 전날 카타르와 필리핀 선수단이 참가국 중 가장 먼저 입국해 현지 적응에 돌입했다.
대회 조직위는 미리 도착한 선수단이 시차와 기후, 경기장 환경 등에 적응할 수 있도록 훈련장 배정과 통역 배치 등 전반적인 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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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각국 선수단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입국하는 오비에나 선수 (구미=연합뉴스)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필리핀의 장대높이뛰기 스타인 어니스트 존 오비에나(가운데)가 12일 입국하고 있다. 2025.5.13 [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mtkht@yna.co.kr
(끝)](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yonhap/20250513133211060mabn.jpg)
13일 경북 구미시에 따르면 전날 카타르와 필리핀 선수단이 참가국 중 가장 먼저 입국해 현지 적응에 돌입했다.
도착한 선수단 중 눈길을 끄는 이는 필리핀의 장대높이뛰기 스타인 어니스트 존 오비에나다.
장대높이뛰기에서 아시아 선수 중 처음으로 6m를 넘으며 아시아기록을 보유한 그는 2023 부다페스트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메달권 진입이 유력하다.
오비에나는 개인 코치 2명과 함께 훈련을 시작했다.
같은 날 도착한 카타르 선수단은 총 29명으로, 13박 14일 일정으로 구슬땀을 흘린다. 오는 19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선수단이 51명 규모로 구미를 찾는다.
대회 조직위는 미리 도착한 선수단이 시차와 기후, 경기장 환경 등에 적응할 수 있도록 훈련장 배정과 통역 배치 등 전반적인 지원에 나선다.
대회 조직위원장인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를 찾는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mtk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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