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물탱크 청소하던 40대 감전사…중대재해 조사

이재규 기자 2025. 5. 1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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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9시 3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상가 지하에서 물탱크 청소 작업을 하던 A 씨(48)가 감전됐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A 씨는 상가 관리업체의 하청 소속으로 직원 1명과 함께 물탱크 외부를 청소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고용당국은 즉시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와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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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13일 오전 9시 3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상가 지하에서 물탱크 청소 작업을 하던 A 씨(48)가 감전됐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A 씨는 상가 관리업체의 하청 소속으로 직원 1명과 함께 물탱크 외부를 청소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고용당국은 즉시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와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jaguar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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