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2G 연속 안타에도 OPS 하락 ‘번트는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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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하지만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여준 끝에 성적은 더 떨어졌다.
이에 이정후는 이날까지 시즌 41경기에서 타율 0.285와 4홈런 24타점 28득점 45안타, 출루율 0.331 OPS 0.787 등을 기록했다.
1회 기습번트 아웃을 만회하는 2경기 연속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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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하지만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여준 끝에 성적은 더 떨어졌다.
샌프란시스코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이정후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12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으나, 실망스러운 모습.
이에 이정후는 이날까지 시즌 41경기에서 타율 0.285와 4홈런 24타점 28득점 45안타, 출루율 0.331 OPS 0.787 등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이날 1회 2사 주자 1루 상황에서 메릴 켈리에게 3루수 방면 기습번트를 시도했다. 이해하기 어려운 번트 시도.
이 번트 타구는 애리조나 포수 가브리엘 모레노의 바로 앞에 떨어졌다. 이에 이정후는 첫 타석에서 허무하게 아웃됐다.

하지만 이것이 끝이었다. 이정후는 6회 좌익수 플라이, 8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는 모두 1-2로 뒤진 2사 1루 상황에서 나온 아웃. 이에 아쉬움이 컸다.

반면 샌프란시스코 선발투수 저스틴 벌랜더는 6이닝 2실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으나, 타선이 터지지 않으며 3패째를 안았다. 아직 승리가 없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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