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미니 드레스 입고 日 사로잡은 트로트 바비(더트롯쇼 IN JAPAN)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홍지윤이 글로벌 인기를 자랑했다.
홍지윤은 5월 12일 방송된 SBS M, SBS Life '더트롯쇼 IN JAPAN'에 출연해 '분내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홍지윤은 반짝이는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미니 드레스를 입고 '트롯 바비' 다운 비주얼을 뽐낸 홍지윤은 청량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홍지윤의 밝은 표정과 제스처 역시 곡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홍지윤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름다운 무대 배경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 가운데 에너지 넘치는 안무와 탄탄한 가창력 또한 듣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어 홍지윤은 민요 메들리를 통해 '배 띄워라', '쓰리랑', '강원도 아리랑', '뱃노래'를 연이어 열창했다. 각 곡의 분위기에 맞춰 변화하는 표정과 섬세한 표현이 몰입도를 높였고, 홍지윤 특유의 다채로운 매력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홍지윤은 실제로 국악을 전공한 만큼 구성진 가락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민요의 흥과 멋을 끌어올리며 분위기를 띄운 홍지윤은 전통적이고 흥겨운 추임새로 무대의 활력을 더했다. 또 관객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멘트를 통해 객석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무대를 완성했다.
최근 새 디지털 싱글 '가리랑'을 발표한 홍지윤은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홍지윤의 독보적인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이 돋보이는 '가리랑'은 윤명선 작곡가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대중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사를 담고 있다. 홍지윤 특유의 시원시원한 노래가 듣는 이에게 감동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에 발을 “성별 바꾸면 성희롱” 수위 지적 목소리↑[TV와치]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이혼’ 이동건, 황금연휴 근황은? 2억 제주 카페에서 커피에만 집중
- 168cm 48kg 손나은, 전신 레깅스 이어 파격 비키니 포착…슬렌더 레전드 진행형
- 제니 란제리 입고 파격 포즈, 母 노출 사수에도 점점 더 과감
- 이병헌이 두명? 대혼돈 심현섭 결혼식 현장 “실망감 부담돼” 무슨 일이 (조선의 사랑꾼)[어제TV
- “빨리 식어 양은냄비” 고윤정, 연애사 폭로에 정준원 불안 (언슬전)[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