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청·불 한계 뚫었다…'미키 17' 제치고 최다 관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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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야당'이 '미키 17'을 제치고 2025년 최고 흥행작 자리를 꿰차며 극장가를 평정했다.
범죄 액션 영화 '야당'이 5월 13일 오전 기준 누적 관객 수 3015384명을 돌파하며 '미키 17'(3013391명)을 넘고 올해 개봉작 중 최다 관객 수를 기록했다.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흥행 강자의 자리를 굳힌 '야당'은 여전히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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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영화 '야당'이 '미키 17'을 제치고 2025년 최고 흥행작 자리를 꿰차며 극장가를 평정했다.
범죄 액션 영화 '야당'이 5월 13일 오전 기준 누적 관객 수 3015384명을 돌파하며 '미키 17'(3013391명)을 넘고 올해 개봉작 중 최다 관객 수를 기록했다.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야당'은 14일 연속 1위, 총 25일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미키 17'의 기록(24일)을 넘겼다. 더불어 '데드풀과 울버린', '히트맨2' 등의 쟁쟁한 작품들을 뛰어넘고 2020년 이후 개봉한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 영화 중 최고의 흥행 성적을 거두며 이례적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쾌속 질주 중인 '야당'의 주역들, 강하늘·유해진·박해준·류경수·채원빈 등 배우들과 황병국 감독은 각자 자필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남겼다.
강하늘은 "전부 한 분 한 분의 관객 여러분 덕분이다. 영화 선택해 주셔서 웃을 수 있었다"며 감동을 전했고, 유해진은 "2025년 최고 흥행작이 될 수 있게 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고 전했다.
박해준은 "'야당' 선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행복하세요!", 류경수는 "감사드리고,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린다"며 진심을 담았고, 채원빈 역시 "올해 최고의 흥행작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유성주는 "'야당' 억수로 감사합니데이~"라는 재치 있는 사투리 인사로 웃음을 자아냈고, 김금순, 임성균, 조완기, 황병국 감독까지 한 목소리로 관객들의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흥행 강자의 자리를 굳힌 '야당'은 여전히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청불'(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을 넘어선 저력과 관객들의 입소문은 앞으로도 '야당'의 흥행 상승세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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