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새벽에 돌연 응급실行 "버라이어티 했어…진정하는 중"

정다연 2025. 5. 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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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동석이 새벽에 갑작스레 병원을 찾았다.

최동석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버라이어티 했던 새벽을 지나 음악 들으면서 진정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화이트 빛의 고급스러운 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해당 사진 위에는 응급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최동석이 링겔을 맞은 듯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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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최동석 SNS

방송인 최동석이 새벽에 갑작스레 병원을 찾았다.

최동석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버라이어티 했던 새벽을 지나 음악 들으면서 진정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화이트 빛의 고급스러운 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해당 사진 위에는 응급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최동석이 링겔을 맞은 듯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최동석은 같은 KSB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으며,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다.

사진=최동석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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