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출입국사무소서 외국인 4명 식사 뒤 복통 호소…병원 이송

김진영 2025. 5. 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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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출입국·외국인관리사무소 구내식당에서 식사하던 외국인 4명이 복통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13일 전남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3분쯤 여수시 화장동 여수출입국·외국인관리사무소 구내식당에서 우즈베키스탄인 3명과 타지키스탄인 1명이 식사 직후 구토와 복통 증세를 보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내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한 다른 직원들은 이상 증세를 보이지 않아 집단 식중독은 아닌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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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지장 없어…집단 식중독 아냐
전남소방본부 전경. 한국일보 자료사진

여수출입국·외국인관리사무소 구내식당에서 식사하던 외국인 4명이 복통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13일 전남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3분쯤 여수시 화장동 여수출입국·외국인관리사무소 구내식당에서 우즈베키스탄인 3명과 타지키스탄인 1명이 식사 직후 구토와 복통 증세를 보였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내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한 다른 직원들은 이상 증세를 보이지 않아 집단 식중독은 아닌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여수= 김진영 기자 wlsdud451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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