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코웨이, 분기 최대 실적에 주가 12%↑
서희원 2025. 5. 13. 11:33

코웨이가 전날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해 주가가 강세다.
13일 오전 11시 28분 기준 코웨이(02124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2.50% 상승한 10만 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렌털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749억 원, 영업이익 2112억 원 을 기록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 17.3% 증가한 수치다. 이는 증권가 컨센서스를 웃도는 실적이다.
특히 주요 해외 법인들이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이며 호실적을 주도했다. 주력 시장인 말레이시아뿐만 아니라 미국, 태국 등 비주력 시장에서도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코웨이는 지난 8일 1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연내 매입을 공시했다. 이 가운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하면서 주주환원 확대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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