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cm 44kg' 송가인, 미모 포텐 터진 근황 ('유튜붐')
[텐아시아=최지예 기자]가수 송가인이 통인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하고, MC 붐과 유쾌한 인터뷰를 나눴다.
12일 유튜브 채널 ‘유튜붐’에서는 송가인과 붐이 통인시장을 방문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송가인은 시장에 도착하자마자 ‘엄마 아리랑’을 즉석에서 열창하며 상인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현장은 박수갈채로 가득 찼고, 한 상인은 “트로트를 대표하는 우리나라 가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가인을 향한 시장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상인들은 “너무 예쁘다”며 연신 칭찬을 건넸고, 음식까지 직접 건네며 애정을 드러냈다.

붐과의 본격적인 인터뷰에서 송가인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시작한 소감을 전하며 “요즘 브이로그 콘텐츠 구상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정규 4집 ‘가인;달’에 대해 소개하며, 붐이 “해외 반응도 뜨겁다”고 언급하자 “이제 해외에도 나가야 할 것 같다”며 ‘아사달’ 라이브 무대로 화답했다.
과거 TV조선 ‘미스트롯1’ 출연 당시 군부대 행사에서 ‘Tears’를 불렀던 에피소드도 털어놨다. 그는 “목이 쉬어 노래가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자존심 때문에 강력한 한 방을 준비했다”고 회상했다.
요즘 주목하는 후배로는 가수 유지우를 꼽았다. 그는 “청소하다가 무대를 보고 넋을 놓았다. 너무 잘하더라”며 극찬했고, 김용빈에 대해서는 “언젠가는 빛날 줄 알았다. 맛깔나게 노래 잘하는 친구”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인터뷰 말미, 송가인은 현장을 찾은 시민들을 위해 히트곡 메들리 라이브를 선물하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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