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이혼' 최동석, 건강 악화→응급실行…"치료받고 진정 중" [RE:스타]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병원에 다녀온 사실을 공유했다.
최동석은 지난 12일 개인 계정에 "버라이어티했던 새벽을 지나 음악 들으며 진정 중"이라는 글과 링거를 맞고 회복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병원 진료를 마친 뒤 집으로 돌아와 안정을 취하는 모습도 함께 전해져 팬들의 걱정을 샀다.
같은 날 최동석은 "아이들 등교시키고 집 정리한 후 컨디션이 안 좋아 출장을 취소했다"며 "뜨끈한 국물로 시작하는 아침. 몸이 뜨끈해지는 기분이네"라는 글과 함께 직접 끓인 육개장 사진을 공개했다. 아침부터 스스로를 챙기는 모습에서 소소한 일상의 회복을 엿볼 수 있다.
앞서 최동석은 지난달 18일 "어제부터 독하게 다이어트 시작해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데 좋아하는 동생들이 저녁 자리에 초대했지만 거절! 금주를 해야 하는 다이어트라 당분간 술자리는 멀리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튿날 "이틀 동안 3.4kg 감량. 결론은 그동안 너무 먹은 거야"라고 밝힌 데에 이어 같은 달 22일엔 "8일 만에 4.7kg 감량"이라고 전하며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최동석은 동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하지만 지난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제주지방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해 절차를 밟고 있으며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다.
최동석과 박지윤은 '쌍방 상간 소송'을 추가로 제기하며 또 다른 싸움도 벌이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최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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