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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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정화)은 행정안전부 산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전국 1,450여 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개인정보 관리체계 적정성과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시행한 것으로,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실천 역량을 진단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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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정화)은 행정안전부 산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전국 1,450여 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개인정보 관리체계 적정성과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시행한 것으로,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실천 역량을 진단하는 제도다.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전경 [사진=달성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inews24/20250513112157433inuj.jpg)
특히 올해 평가는 2023년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 이후 처음으로 평가제로 전면 개편된 첫 사례로, 이전의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한층 강화된 평가 체계로 전환, 시행됐다.
평가는 법적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자체평가와, 업무 추진의 적절성과 충실성을 평가하는 심층 평가로 진행됐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적정성과 지속적인 개선 노력,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홍보 활동 등 전반적인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정화 이사장은 “고도화되는 정보 유출 위협 속에서 공공기관이 지녀야 할 개인정보 보호의 책임은 더욱 무거워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보안 강화와 체계적인 임직원 교육을 통해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이번 평가를 계기로 개인정보 보호를 포함한 공공서비스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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