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종교의 미래를 묻다…퐁당 미디어 콘퍼런스 26~27일

박동미 기자 2025. 5. 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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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시대, 목회자와 교회들에게 실질적인 미래 전략을 제시할 '2025 퐁당 미디어 콘퍼런스'(Fondant Media Conference 2025·이하 FMC)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홍제동에 위치한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다.

올해 FMC는 '교회여, AI로 미래를 준비하라!'를 주제로 진행된다.

첫 날인 26일의 주제는 'AI시대 퐁당과 AI로 보는 미래교회와 목회의 변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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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미디어 콘퍼런스 포스터.

인공지능(AI) 시대, 목회자와 교회들에게 실질적인 미래 전략을 제시할 ‘2025 퐁당 미디어 콘퍼런스’(Fondant Media Conference 2025·이하 FMC)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홍제동에 위치한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다.

올해 FMC는 ‘교회여, AI로 미래를 준비하라!’를 주제로 진행된다. 국내 최초 기독 OTT플랫폼인 ‘퐁당’과 AI를 통한 목회 활용 전략을 비롯해 교회 운영과 목회에 도움이 될 다양한 실무 스킬을 배울 수 있는 자리로 주목된다.

첫 날인 26일의 주제는 ‘AI시대 퐁당과 AI로 보는 미래교회와 목회의 변화’이다. 이재훈 CGN 이사장, 유혁 고려대 교수,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이 각각 △교회 너머의 교회 △AI와 기독교 세계관적 과제 △생성형AI는 우리에게 무엇을 이야기하는가?라는 주제로 이야기 한다.

27일에는 ‘퐁당과 AI를 통한 효과적인 목회 활용 전략’을 살펴본다. AWS, 플레이아이디어랩, gloo, 다글로 등 4개 기업이 ‘AI의 비즈니스 사례로 보는 교회와 목회 성장 전략’이라는 주제 세션을 통해 경험과 기업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CGN 퐁당 콘텐츠플랫폼기획실에서는 교회와 현장 목회에 적용할 수 있는 퐁당 플랫폼의 새로운 기능 소개 및 시연을 진행한다.

등록은 FMC25 홈페이지(https://fondantmc.com)에서 가능하다. 2일 전체 등록 기준, 슈퍼얼리버드 등록(20일까지) 시에는 6만 원에 등록할 수 있고, 행사 당일 현장 등록비는 10만 원이다.

박동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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