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아내 “돈없는 이상민, 내가 많아 괜찮다”…사유리는 “양다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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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50)의 전격 재혼 발표가 가십의 중심에 섰다.
"돈 없는 이상민? 내가 많아서 괜찮다"는 아내의 화끈한 선언에 이어, 과거 가상 부부였던 사유리의 폭탄 발언까지 더해지며 이목이 쏠린 것.
이때 멤버들이 "돈 없는 이상민 괜찮냐"고 물었고, 아내는 "내가 돈이 많아서 괜찮다"는 레전드 한 마디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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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상민(50)의 전격 재혼 발표가 가십의 중심에 섰다.
“돈 없는 이상민? 내가 많아서 괜찮다”는 아내의 화끈한 선언에 이어, 과거 가상 부부였던 사유리의 폭탄 발언까지 더해지며 이목이 쏠린 것.
이상민은 지난달 30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비연예인 10살 연하 아내와 3개월 열애 끝에 인생 2막을 열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처음 이 사실을 알리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탁재훈이 “네가 결혼하면 난 애 낳는다”라며 받아쳤지만, 이상민은 직접 아내와 전화 연결로 사실을 입증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때 멤버들이 “돈 없는 이상민 괜찮냐”고 물었고, 아내는 “내가 돈이 많아서 괜찮다”는 레전드 한 마디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그러나 진짜 폭탄은 따로 있었다. 과거 이상민과 가상 부부 호흡을 맞췄던 사유리가 등장해 “최근에도 연락했는데, 그럼 나랑 그 여성분이랑 양다리였냐”는 직진 돌직구를 날리며 현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이상민은 당황했지만, “벌써 혼인신고도 끝났다”며 이미 법적 부부가 됐음을 강조했다.
69억 빚 청산, 새로운 사랑, 그리고 사유리의 돌발 멘트까지, 이상민의 파란만장 인생 2막이 화려하게 시작하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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