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앙코르 콘서트 '전석 매진'…월클의 티켓 파워
박지현 2025. 5. 13. 11:13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티켓 전석이 매진되며 '월드클래스' 아이돌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13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지난 12일 진행된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호프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 팬클럽 선예매에 오픈과 동시에 접속자들이 몰리며 양일 콘서트 티켓 전량이 매진됐다.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호프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은 방탄소년단의 데뷔일(6월 13일)에 맞춰 진행된다.
앙코르 콘서트는 그의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공연인만큼 전세계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콘서트 무대는 제이홉 특유의 폭발적 에너지와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같은 티켓 매진 현상은 지난 2월 서울 KSPO돔(구 올림픽 체조경기장) 콘서트에서도 마찬가지로, 당시 시야제한석까지 모두 완판된 바 있다.
제이홉은 지난 2월 서울 KSPO돔(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멕시코 시티, 브루클린, 시카고, 사이타마, 싱가포르, 오사카, 자카르타, 타이베이 등 총 15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펼쳤다.
박지현 온라인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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