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니스-영화 칸 사이, 샤토생마르탱 이번엔 음악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남프랑스 니스와 칸 사이 리비에라 언덕에 자리한 외트커 컬렉션의 마스터피스 호텔, 샤토 생 마르탱 & 스파(Château Saint-Martin & Spa)가 음악으로 봄과 여름을 더욱 우하하게 장식한다.
니스는 미술로, 칸은 영화로 유명하기에 다양한 예술장르를 수용하고 있는 샤토 생 마르탱은 이번에 ‘레 제스티발’ 야외 갈라 이벤트를 8월 말 까지 연다.
일정은 6월 12일(목), 6월 21일(토), 7월 3일(목), 7월 17일(목), 7월 31일(목), 8월 14일(목), 8월 28일(목)이다.
행사에서는 총괄 셰프 장뤽 르프랑수아가 선보이는 지중해풍 뷔페와 프랑스 전통 마르셰 스타일의 메뉴가 제공된다.
장작불에 구운 요리, 로컬 치즈, 제철 채소와 과일, 현지 전통 요리, 그리고 파티시에 타냐 콜렐라가 만든 디저트까지 다채롭게 준비된다.
음악은 강렬한 에너지로 잘 알려진 크리스 카디약 스트롤링 밴드가 맡아 여름밤의 낭만을 더욱 고조시긴다.
14헥타르에 이르는 향기로운 정원과 지중해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위치한 샤토 생 마르탱 & 스파는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공간을 제공한다. 객실과 스위트, 그리고 독립형 프라이빗 빌라까지 모두 세련되고 고요한 분위기를 자랑한다고 호텔측은 소개했다.
특히100년 이상 된 올리브 숲에 둘러싸인 6개의 프라이빗 빌라는 뛰어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며, 호텔 내 인피니티 풀, 레스토랑과 바, 스파 생 마르탱 등 다양한 전용 시설을 갖췄다.
샤토 생 마르탱 & 스파의 세일즈 및 홍보 마케팅은 글로벌 럭셔리 호텔 세일즈 및 홍보 마케팅 에이전시인 헤븐스 포트폴리오에서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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