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항공기 도입 준비’…이스타항공 객실 승무원 공개 채용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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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올해 두 번째 객실 승무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에 예정한 5대 항공기 도입 및 노선 확장에 따른 선제적 채용"이라며 "개개인의 역량과 가능성을 세심하게 살피며 객실 안전 요원이라는 승무원 본연의 역할에 가장 적합한 인재를 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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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시험 및 상황 대처 면접 강화해

지원 자격은 ‘교정시력 1.0 이상인 자’ ‘토익(TOEIC) 670 또는 토익 스피킹(TOEIC Speaking IM3) 또는 오픽(OPIc) IM2 이상인 자’ ‘기 졸업자 또는 2025년 8월 졸업 예정자’ ‘남자의 경우 병역 필 또는 면제자’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다.
일본어·중국어·러시아어 등 외국어 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간호학과 전공자 및 관련 자격증 보유자와 직업 군인 경력 보유자 등은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공채는 이스타항공이 지난 3월 전면 개편한 새로운 채용 전형을 적용한다. 체력 시험과 상황 대처 면접을 포함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 평가, 상황 대처 면접, 체력 시험, 임원 면접, 채용 검진 순이다. 모집 인원은 00명이다. 최종 합격자는 7월 중 인턴 승무원으로 입사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에 예정한 5대 항공기 도입 및 노선 확장에 따른 선제적 채용”이라며 “개개인의 역량과 가능성을 세심하게 살피며 객실 안전 요원이라는 승무원 본연의 역할에 가장 적합한 인재를 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타항공은 객실 승무원의 기내 안전 요원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선발 과정에 체력 시험과 상황 대처 면접을 추가하는 등 채용 방식을 전면 변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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