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과학관, 우주항공의 날 기념 과학문화행사 '비상한 비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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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은 올해 처음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우주항공의 날을 맞아 24일 과학문화행사 '비상한 비상'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 대표 프로그램인 '조선 관상감 인턴십'은 천문학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몰입형 고천문학 체험이다.
이번 행사 프로그램별 내용, 대상, 기간, 참가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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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은 올해 처음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우주항공의 날을 맞아 24일 과학문화행사 '비상한 비상'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 대표 프로그램인 '조선 관상감 인턴십'은 천문학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몰입형 고천문학 체험이다. 실제 관상감 생도 나이대인 초등 4~6학년 참가자들이 전통 의복을 착용하고 성변측후단자(관측일지) 작성하기, 앙부일구 시간 읽기 등을 체험한다.
우주과학, 항공·모빌리티 관련 초청 강연과 토크쇼, 체험형 워크숍도 마련됐다.
박상준 서울SF아카이브 대표가 '그 많던 우주소년은 다 어디로 갔나'를 주제로 한국 SF 100년을 돌아보는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워크숍은 '우주에서 죽으면 어떻게 될까'를 주제로 과학커뮤니케이터 개굴이 진행한다.
이외에도 야외에서는 항공·모빌리티 시간여행 체험존, 직접 종이 항공기·우주선을 만들어 날리는 제작 체험 우주비행사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 프로그램별 내용, 대상, 기간, 참가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인희 기자 leei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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