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몽골과 디지털 교류협력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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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은 13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교육총괄청과 '디지털 교육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2005년부터 20년째 라오스와 교류협력국 교육정보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우즈베키스탄과도 디지털 교육 교류를 시작했다.
도교육청은 △몽골 교육정보화 인프라 지원 △몽골 교원 대상 연수 운영 △디지털 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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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은 13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교육총괄청과 '디지털 교육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2005년부터 20년째 라오스와 교류협력국 교육정보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우즈베키스탄과도 디지털 교육 교류를 시작했다.
올해는 몽골을 추가하면서, 총 3개국과 디지털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국제 교육 협력의 외연을 더욱 확대하게 됐다.
이번 몽골과의 디지털 교육 교류는 충남교육청의 우수한 디지털 교육 활동을 공유하고자 하는 몽골 측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몽골 교육정보화 인프라 지원 △몽골 교원 대상 연수 운영 △디지털 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은 충남교육청의 디지털 교육 역량을 세계와 나누는 의미 있는 이정표"라며 "앞으로 충남미래교육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이바지하고 세계 속의 충남미래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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