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앙상블 시리즈'로 베토벤·차이콥스키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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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이 2025년 앙상블 시리즈로 내달 두 편의 공연을 선보인다.
13일 예술의전당에 따르면 내달 21일에 '크론베르크 앙상블', 25일에 '요한 달레네의 바이올린 리사이틀'이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 개최된다.
요한 달레네는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타나 제8번 G장조 Op.30-3', 차이콥스키의 '소중한 곳의 추억 Op.42', 그리그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2번의 G장조 Op.13'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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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예술의전당이 2025년 앙상블 시리즈의 일환 두 편의 공연을 선보인다. 다음은 6월 21일 개최되는 '크론베르크 앙상블' 포스터. (사진=예술의전당 제공) 2025.05.13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is/20250513104032773lzue.jpg)
[서울=뉴시스]조기용 수습 기자 = 예술의전당이 2025년 앙상블 시리즈로 내달 두 편의 공연을 선보인다.
13일 예술의전당에 따르면 내달 21일에 '크론베르크 앙상블', 25일에 '요한 달레네의 바이올린 리사이틀'이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 개최된다.
'크론베르크 앙상블'에는 독일의 음악 교육기관 크론베르크에서 수학한 젊은 현악 연주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바이올리니스트 스티븐 김, 후지카 모리, 비올리스트 박하양, 첼리스트 아누슈카하크가 피아니스트 신창용과 합을 맞출 예정이다.
이들은 베토벤의 초기 현악 4중주 중 가장 서정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 ‘현악 4중주 제6번 B♭장조 Op.18-6’, 격정적이고 극적 전개가 돋보이는 야나체크의 '현악 4중주 제1번 "크로이처 소나타"' 등을 연주한다.
![[서울=뉴시스] 예술의전당이 2025년 앙상블 시리즈의 일환 두 편의 공연을 선보인다. 다음은 6월 25일 개최되는 '요한 달레네의 바이올린 리사이틀' 포스터. (사진=예술의전당 제공) 2025.05.13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is/20250513104032978ekvi.jpg)
2019년 칼 닐센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해 세계 클래식계의 유망주로 떠오른 바이올리니스트 요한 달레네가 최초로 내한해 고전부터 현대까지의 넓은 스펙트럼의 곡을 선보인다.
요한 달레네는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타나 제8번 G장조 Op.30-3', 차이콥스키의 '소중한 곳의 추억 Op.42', 그리그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2번의 G장조 Op.13' 등을 선보인다.
공연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xcuse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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