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1분기 영업익 102억 원...전년比 3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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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90억 원, 영업이익 102억 원, 당기순이익 61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을 플랫폼별로 보면, PC, 콘솔 게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3%, 전분기 대비 3.2% 감소한 364억 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 매출액은 '브라운더스트 2'의 1.5주년 이벤트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전분기 대비 5.4% 증가한 453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13%, 전분기 대비 19%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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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 대비로는 모두 감소세다. 매출은 8.3%, 영업이익 31%, 당기순이익 57% 각각 줄었다.

모바일 게임 매출액은 '브라운더스트 2'의 1.5주년 이벤트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전분기 대비 5.4% 증가한 453억 원으로 집계됐다.
광고와 임대수익 등 기타 매출은 7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3%, 전분기 대비 19% 감소한 수치다.
네오위즈는 IP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P의 거짓'은 DLC 'P의 거짓: 서곡'을 여름 중 출시하며 '브라운더스트2'는 오는 6월 2주년과 관련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디 게임 발굴도 지속하면서 퍼즐 플랫포머 게임 '안녕서울: 이태원편'과 MOBA 게임 '셰이프 오브 드림즈'를 스팀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자회사 파우게임즈도 모바일 MMORPG '킹덤2'를 출시하며 '영웅전설: 가가브 트릴로지'의 일본, 대만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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