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시스루’ 아이들 민니, 파리의 여신 등극 [★SNS]
박경호 2025. 5. 13. 10:34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아이들 민니가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민니는 12일 자신의 SNS에 ‘Girls night ou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니는 프랑스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수영복 의상에 핑크색 시스루 하의를 매치한 파격 코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19일 미니 8집 앨범 ‘We are’를 발매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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