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식지 않는 티켓 파워…이번에도 전석 매진
정예원 기자 2025. 5. 13. 10:22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콘서트 티켓을 매진시켰다.
13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전날 저녁 8시 진행된 '제이홉 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 팬클럽 선예매에 수많은 접속자들이 몰리며 양일 콘서트 티켓이 모두 동났다. 앞서 지난 2월 서울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3회 치러진 그의 콘서트도 시야제한석까지 모두 완판된 바 있다.
'제이홉 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은 그의 월드투어 대미를 장식하는 콘서트로 큰 관심을 모았다. 제이홉은 서울, 브루클린, 시카고, 멕시코 시티, 샌 안토니오,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마닐라, 사이타마, 싱가포르, 자카르타,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오사카로 이어지는 총 15개 도시 31회 공연으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 가운데 미국 로스앤젤레스 콘서트가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BMO 스타디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팬들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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