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얼굴 사라지겠네"…안혜경 맞아? 한층 더 날렵해진 비주얼 [SCin스타]
안소윤 2025. 5. 13. 10:21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근황을 전했다.
안혜경은 지난 1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혜경이 화이트 셔츠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전보다 훨씬 더 날렵해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와 살 너무 많이 빠졌어요", "우와 예뻐요", "언니 얼굴 곧 사라지겠어요"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해 9월 tvN 드라마 '빈센조' 촬영감독 송요훈과 결혼했다. 당시 '빈센조' 주연 배우인 송중기가 결혼식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故김새론 "김수현과 중2때 첫 성관계..죽고 싶어" 가세연 생전 추정 녹…
- 엠씨더맥스 故 제이윤, 자택서 숨진 채 발견..이수 "이제 아무 걱정 마…
- 전청조, 진짜 ‘성(性)’의 실체..“교도소서 범죄자까지 속였다” (히든…
- ♥이병헌 어쩌고…이민정, 전남편 이상엽 만났다 "이렇게 집에 갈 수 없어…
- 노현희, 아들에게 극단적 선택 당해 (스위트홈)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64세' 김장훈, 월세 5백만원 집+현금 다발 공개..."결혼 필요 없다" 재력 자랑
- 39세 미혼 아들 걱정 이홍렬..미얀마 며느리 “이혼 하고 와도 받아주나요?” (동치미)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결혼 발표도 전에 혼전임신 고백..유명 아이돌 출신 배우 "소중한 선물 찾아왔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