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10살 연하 아내 "이상민 돈 없어도 괜찮아, 내가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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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이 결혼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
"이상민 돈 없는데 괜찮냐"라는 돌싱포맨 게스트들의 짓궂은 질문에도 이상민의 아내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탁재훈은 "나 오늘 녹화 못 해"라며 앓아눕고, 사유리는 뜬금없이 과거 이상민과 가상 결혼 프로그램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사실을 두고 "최근에도 연락했는데, 그럼 나랑 그 여성분과 양다리였냐"라고 폭탄 발언을 쏟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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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의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상민은 “돌싱포맨에서 처음으로 얘기하는데, 나 결혼한다”라고 다소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에 탁재훈은 “네가 결혼하면 난 애 낳는다”라고 대답하며 좀처럼 이상민의 말을 믿어주지 않았다.

“이상민 돈 없는데 괜찮냐”라는 돌싱포맨 게스트들의 짓궂은 질문에도 이상민의 아내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10살 연하로 알려진 그의 아내는 “돈은 제가 많아서 괜찮다”라고 화통한 대답을 내놨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서장훈이 이상민 아내의 사진을 직접 보고 미인이라고 밝힌 데 이어, 이상민 역시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다'고 표현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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