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NHN, "사업효율화로 150억원~200억원 영업이익 개선 예상"
이찬종 기자 2025. 5. 1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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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페이코 등 사업 효율화를 통해 150억원~200억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안현식 NHN CFO(최고재무책임자)는 2025년 1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사업 효율화를 통해 적자 폭이 어느 정도 축소될지 묻는 질문에 "최소 150억원 이상의 이익 개선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며 "계획대로 빠르게 진행된다면 200억원 이상의 개선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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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페이코 등 사업 효율화를 통해 150억원~200억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안현식 NHN CFO(최고재무책임자)는 2025년 1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사업 효율화를 통해 적자 폭이 어느 정도 축소될지 묻는 질문에 "최소 150억원 이상의 이익 개선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며 "계획대로 빠르게 진행된다면 200억원 이상의 개선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현식 CFO는 "여러 가지 개선 작업이 속도가 느린 부분이 있고 빠른 부분이 있는 등 진행 절차에 따른 손익효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찬종 기자 coldbel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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