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딸 조혜정, 얼마나 말랐길래 “시계가 팔꿈치까지” 칸 현장 사진 공개

이하나 2025. 5. 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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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혜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프랑스 칸에서 추억을 공개했다.

조혜정은 지난 5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팀을 향한 나의 열정적인 박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혜정이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조혜정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비경쟁부문인 랑데부 섹션에 주목할 만한 콘텐츠로 초청된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팀에 시계가 흘러내릴 정도로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이후 조혜정은 “너무 열정적으로 박수쳐서 시계가 팔꿈치까지 갔네”라고 추가 게시물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정은 최근 자신이 출연한 JTBC ‘선녀단식원’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받아 드라마 팀과 함께 프랑스 칸으로 갔다. ‘선녀단식원’은 가수의 꿈을 품은 버추얼 가수 ‘지수’가 오디션을 준비하기 위해 단식원에 들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조혜정은 극의 중심인 ‘지수’ 역을 맡았다.

한편 조혜정은 배우 조재현의 딸로 2014년 OCN ‘신의 퀴즈4’로 데뷔해 ‘역도요정 김복주’, ‘고백부부’, ‘우리들의 블루스’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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