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야유 보냈다가 레슬링 선수에 뺨 맞아…주변 사람들도 깜짝
정다연 2025. 5. 13. 10:07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공개적인 장소에서 뺨을 맞았다.
장성규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3살에 뺨을 맞다니.. 어린 시절 wwf 헐크 호건 워리어를 추억하며 레슬네이션 응원 갔다가 시호한테 당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맞고 나서 계속 야유했더니 예준이가 말했다 '아빠 가만히 있어. 또 맞을 것 같애..' 시호.. 복수할 기회가 오겠지.. 그래도 아이들과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 장성규는 레슬링 경기를 갔다가 경기를 마친 후 내려온 프로레슬러 선수를 향해 야유를 보냈다. 이에 선수는 장성규를 알아본 후 반가움의 인사로 그의 뺨을 때려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장성규는 2014년 화가 이유미 씨와 10년의 연애 끝에 2014년 결혼, 그해 10월 아들 하준 군을 품었으며, 2020년 4월 차남 예준 군을 슬하에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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