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박 18일’ 롯데관광개발, 남미 비즈니스 클래스 패키지 선보여

홍지연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ong.jiyeon@mkai.ai) 2025. 5. 1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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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이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앤드(HIGH&)'를 통해 남미 4개국으로 떠나는 비즈니스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출발하며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등 남미 4개국을 18일 동안 여행한다.

권기경 롯데관광개발 여행사업본부장은 "지구 반대편으로 떠나는 만큼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했다"며 "치안 걱정 없이 남미를 안전하고 즐겁게 여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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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 / 사진=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이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앤드(HIGH&)’를 통해 남미 4개국으로 떠나는 비즈니스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출발하며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등 남미 4개국을 18일 동안 여행한다.

인천에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경유해 브라질까지 가는 왕복 비행에는 에미레이트 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한다.

아르헨티나 칼라파테 모레노 빙하 / 사진=롯데관광개발
180도로 펼쳐지는 침대형 좌석에서 고급 기내식과 와인, 개인 미니바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자택(서울·수도권 한정)에서 인천공항까지 전용 차량 서비스를 제공해 집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프리미엄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일정에는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브라질 예수상과 잉카 문명의 신비로운 공중도시 마추픽추 등을 포함한다.

아르헨티나 칼라파테 모레노 빙하 / 사진=롯데관광개발
특히 우기에 찾는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은 빗물이 얕게 고여 하늘을 비추는 거울 같은 장관을 연출한다.

소금사막 위에서의 캠핑식 BBQ 식사는 물론 투어를 특별히 기억할 수 있는 드론 촬영 영상까지 제공한다.

이밖에도 아르헨티나 모레노 빙하 투어부터 이과수 폭포의 물보라를 맞으며 즐기는 보트 투어까지 14박 18일을 일생에 단 한 번이 될 특별한 일정들로 가득 채웠다.

권기경 롯데관광개발 여행사업본부장은 “지구 반대편으로 떠나는 만큼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했다”며 “치안 걱정 없이 남미를 안전하고 즐겁게 여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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