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박 18일’ 롯데관광개발, 남미 비즈니스 클래스 패키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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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이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앤드(HIGH&)'를 통해 남미 4개국으로 떠나는 비즈니스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출발하며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등 남미 4개국을 18일 동안 여행한다.
권기경 롯데관광개발 여행사업본부장은 "지구 반대편으로 떠나는 만큼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했다"며 "치안 걱정 없이 남미를 안전하고 즐겁게 여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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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품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출발하며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등 남미 4개국을 18일 동안 여행한다.
인천에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경유해 브라질까지 가는 왕복 비행에는 에미레이트 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한다.

또한 자택(서울·수도권 한정)에서 인천공항까지 전용 차량 서비스를 제공해 집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프리미엄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일정에는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브라질 예수상과 잉카 문명의 신비로운 공중도시 마추픽추 등을 포함한다.

소금사막 위에서의 캠핑식 BBQ 식사는 물론 투어를 특별히 기억할 수 있는 드론 촬영 영상까지 제공한다.
이밖에도 아르헨티나 모레노 빙하 투어부터 이과수 폭포의 물보라를 맞으며 즐기는 보트 투어까지 14박 18일을 일생에 단 한 번이 될 특별한 일정들로 가득 채웠다.
권기경 롯데관광개발 여행사업본부장은 “지구 반대편으로 떠나는 만큼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했다”며 “치안 걱정 없이 남미를 안전하고 즐겁게 여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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