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영어 학원 60곳 특별 점검…초과 수강료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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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은 다음 달 말까지 관내 유아 대상 영어학원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유아 대상 영어학원 중 하루 4시간 이상 교습을 하는 학원 약 60곳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교육청은 유아 대상 영어학원의 특별점검을 매년 실시했다.
유아 대상 영어학원이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 형태로 운영되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고 시설관리, 어린이통학버스 안전관리, 소방안전 관리 등 어린이들의 안전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도 지도·단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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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다음 달 말까지 관내 유아 대상 영어학원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유아 대상 영어학원 중 하루 4시간 이상 교습을 하는 학원 약 60곳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교육청은 유아 대상 영어학원의 특별점검을 매년 실시했다. 올해는 기준을 초과해 교습비를 징수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유아 대상 영어학원이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 형태로 운영되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고 시설관리, 어린이통학버스 안전관리, 소방안전 관리 등 어린이들의 안전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도 지도·단속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점검이 학원의 부적절한 운영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청은 학원의 불법 행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학부모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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