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에서 가치로'…24일 아르코 예술기술융합 국제콘퍼런스

황희경 2025. 5. 1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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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는 24일 서울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제3회 아르코 예술기술융합 국제 콘퍼런스'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콘퍼런스가 끝난 뒤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는 예술가와 기획자, 기술전문가들의 네트워킹 자리인 '인터내셔널 에이프톡'이 마련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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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는 24일 서울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제3회 아르코 예술기술융합 국제 콘퍼런스'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 주제는 '창작에서 가치로'(From Creation to Value: Connecting the Dots in the Art & Tech Ecosystems)다. 개념미술가 아니카 이, 디지털 아티스트 땡큐엑스, 스웨덴 디자인 스튜디오 '휴먼스 신스 1982'의 공동 창립자이자 대표인 페어 에마누엘손, 인공지능(AI) 오디오 설루션 기업인 슈퍼톤의 대표이사 및 공동창업자인 이교구 서울대 교수가 연사로 나선다.

콘퍼런스가 끝난 뒤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는 예술가와 기획자, 기술전문가들의 네트워킹 자리인 '인터내셔널 에이프톡'이 마련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zitr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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