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오늘(13일) 공군 전역…러브콜 쏟아진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5. 1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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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사진 ㅣ스타투데이DB
배우 이도현(29)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다.

지난 2023년 8월 입대한 이도현은 오늘(13일) 공군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다.

군 복무 중에도 영화 ‘파묘’ ‘스위트홈’ 시리즈 등 잇따라 작품 4편을 선보인 이도현은 특히 데뷔 첫 스크린 주연작 ‘파묘’로 지난해 5월 열린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당시 군복을 입고 수상 무대에 올라 “지연아 고맙다”라며 여자친구 임지연을 언급해 환호를 모았다.

2017년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해 ‘18어게인’(2020), ‘오월의 청춘’(2021) 그리고 ‘더 글로리’(2022~2023)까지 데뷔 이후 6년 여간 쉼 없이 달려온 이도현은 입대 직전 인터뷰에서 “또 다른 성장의 기회”라며 군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전역 전부터 다양한 작품 러브콜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진 이도현은 ‘호텔 델루나’로 인연을 맺은 홍자매 작품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몬스타엑스 형원도 이날 육군 군악대에서 만기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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