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OWN LIVE’ 멕시코시티·LA 핑크빛으로
카이·하츠투하츠 첫 등장 ‘빛’ 열창

SM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공연 브랜드 ‘SMTOWN LIVE 2025’가 멕시코시티와 LA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0주년 기념 첫 멕시코 개최는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에서, 15년 만의 LA 공연은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각각 진행됐다.
동방신기의 ‘라이징 선(Rising Sun)’으로 시작된 공연은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Sorry, Sorry)’, 레드벨벳의 ‘배드 보이(Bad Boy)’, NCT 127의 ‘삐그덕(Walk)’, NCT DREAM의 ‘스무디(Smoothie)’, WayV의 ‘프리퀀시(FREQUENCY)’, 에스파의 ‘위플래시(Whiplash)’, 라이즈의 ‘붐 붐 베이스(Boom Boom Bass)’, NCT WISH의 ‘팝팝(poppop)’, 디어앨리스의 ‘아리아나(Ariana)’ 등 SM 아티스트 20여 팀의 히트곡으로 이어졌다.


샤이니 키는 ‘플레저 숍(Pleasure Shop)’, 민호는 ‘콜 백(CALL BACK)’, 엑소 수호는 ‘점선면(1 to 3)’, 찬열은 ‘아스타 라 비스타(Hasta La Vista)’ 솔로 무대를 선보였다. 연습생 그룹 SMTR25는 커버 무대로 신예 매력을 더했다.
이번 투어에는 카이가 ‘웨이트 온 미(Wait On Me)’ 솔로와 수호·찬열과의 ‘투지(鬪志, Git It Up!)’, 하츠투하츠가 ‘더 체이스(The Chase)’·‘버터플라이즈(Butterflies)’ 무대를 처음 선보이며 관객의 환호를 이끌었다.
피날레에서는 전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빛’을 연달아 부르며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공연장은 핑크블러드 물결로 가득 찼다.
‘SMTOWN LIVE 2025’는 6월 28일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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