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에 베지밀 1만개 기부

이환주 2025. 5. 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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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관계자가 베지밀 영유아식 제품을 기부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식품 제공

[파이낸셜뉴스] 정식품은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경기 소재 영유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베지밀 영·유아식 1만개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정식품은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지역 내 미혼모 시설과 가족지원센터 등 총 5개의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개별 가정에 베지밀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한 제품은 성장기용 조제식 ‘베지밀 인펀트·토들러 프리미엄’과 유아용 영양간식 ‘베지밀 킨더랜드 프리미엄’으로 영유아를 위한 제품이다. 생후 6개월부터 첫돌까지 섭취 가능한 ‘베지밀 인펀트 프리미엄’ 4000개, 첫돌부터 24개월까지 섭취 가능한 ‘베지밀 토들러 프리미엄’ 3000개, 24개월 이상 유아를 위한 영양간식 ‘베지밀 킨더랜드 프리미엄’ 3000개를 각각 전달했다.

정식품 베지밀은 소아과 전문의가 영유아를 위해 개발한 국내 최초의 두유로, 직접 갈아 만든 콩 원액에 영양을 균형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베지밀 영·유아식은 두뇌 구성 성분(DHA+EPA)과 장 건강 설계에 중점을 뒀다. 아기 성장 발달에 중요한 비타민과 무기질 등을 함유했다.

정식품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베지밀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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