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6기 솔로녀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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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 솔로녀들의 정체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14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6기 솔로녀들이 '자기소개 타임'으로 저마다의 매력과 프로필을 낱낱이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26기 솔로녀들의 반전 가득한 '자기소개 타임'은 14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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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 솔로녀들의 정체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14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6기 솔로녀들이 ‘자기소개 타임’으로 저마다의 매력과 프로필을 낱낱이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솔로녀 6인은 나이부터 직업, 취미, 특기, 장기자랑 등을 거침없이 오픈한다. 특히 이들은 반전 동안미는 물론, 초특급 스펙과 상상초월 직업으로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를 놀라게 만든다.


똑 부러진 언변으로 자신을 어필한 이 솔로녀의 당찬 모습에 이이경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황금보다 빛나는 26기 ‘골드녀’들의 정체가 무엇일지, 이들의 ‘자기소개 타임’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6%(수도권 유료방송가구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02%까지 뛰어올랐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5월 7일 발표)에서도 3위에 랭크돼 ‘대체불가’ 인기와 화제성을 증명했다.
‘나는 SOLO’는 26기는 '골드남녀' 특집으로 스펙과 비주얼을 갖춘 솔로남녀들이 등장했다. 지난달 30일 26기 첫 방송에서는 솔로남 7인(S대 박사 출신 영수, 집을 계약한 영호, 40대 영식, 골프 프로 준비 중인 영철, 이민호 닮은 광수, 열린 마음의 상철, 잠실에 집을 소유한 47세 경수)과 솔로녀 6인(선을 100번 본 영숙, 'H대 박보영' 정숙, 유명 첼리스트 순자, 열정적인 영자, 가난한 연인과 이별한 옥순, 인기녀로 등극한 현숙)이 만남을 가졌고, 첫인상 선택에서 현숙이 4명의 몰표를 받아 높은 인기를 얻은 반면 영숙, 순자, 옥순은 선택받지 못해 아쉬움을 표했다.
'나는 SOLO' 26기 솔로남들의 직업은 영수(S대 출신, 부산 공대 교수), 영호(인천시청 7년 차 공무원), 영식(K대 물리학과 졸업, 게임 기획자), 영철(서예 전공 캘리그라퍼), 광수(H건설 해외 영업 담당, 이라크 근무), 상철(L사 공급망관리팀), 경수(H사 연구원)이다. 어제(7일) 공개된 솔로남 첫인상 선택에서는 영호가 3표를 독식했으며, 다음 회차에서는 솔로녀들의 자기소개와 첫 데이트가 공개될 예정이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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