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1Q 영업익 50% '뚝'⋯흑자 기조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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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6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0.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434억원으로 8.7%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96억원으로 80.2% 줄었다.
한샘은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 대형 입주물량 축소 등 부동산 경기 회복 지연과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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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6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0.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한샘 상암 사옥. [사진=한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inews24/20250513092659433ezkm.jpg)
같은 기간 매출은 4434억원으로 8.7%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96억원으로 80.2% 줄었다.
한샘은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 대형 입주물량 축소 등 부동산 경기 회복 지연과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속적인 공급망 정비와 운영 효율성 유지 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에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3년 2분 이후 8분기 연속 흑자 기조는 유지했다.
한샘은 전 사업부문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품 개발을 비롯해 마케팅, 영업, 시공, A/S까지 고객과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품질을 개선해 고객 경험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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