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16일부터 표본가구 대상
한귀섭 기자 2025. 5. 13. 09:25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춘천시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시민 건강실태 파악과 건강정책 수립을 위해 실시한다. 춘천에서는 표본가구로 선정된 약 900명의 성인이 대상이다.
조사 대상 가구에는 이달 중 우편 안내문이 발송된다. 조사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상품권이 제공된다.
조사는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1대 1 면접 방식이다. 건강행태, 만성질환, 의료이용 등 총 19개 영역, 169개 문항을 다룬다. 조사원은 조사원증과 전용조끼를 착용하고 방문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보건의료 정책 수립에 꼭 필요한 조사인 만큼 방문 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자들은 내 몸만 원해"…'모텔 살인' 김소영 드러난 '과거 행적'
- 어묵 가게서 100번 주문한 단골, 보여준 '계좌 이체 화면' 80번이 가짜 [영상]
- "잘생긴 완벽 남친, 입에선 악취" 20대 여성 고민…"성욕 뚝" 폭풍 공감
- "15년 전 외도로 이혼 후 재결합, 아내에 전 재산 줬는데 '의부증'…지친다"
- '대위 베레모에 상사 전투복' 오류…여군은 하필 남성 신체 조롱 '집게손'
- '얼짱시대' 유혜주, 남편 불륜 루머 직접 언급 "황당…명백한 허위 사실" 일축
- "퇴사했을 뿐인데 '바닥 인생, 근본 없다' 얘기를 들었습니다" 시끌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함께 할 집 계약 "구축아파트…인생 리셋"
- 故 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저격…"27만 명 집계 누가?"
- "'온몸 구더기' 아내, 오래된 골절…부사관 남편은 큰 빚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