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글로벌 CEO 변신' 최민규 대한직장인체육회 풋살협회장의 새로운 도전

반진혁 기자 2025. 5. 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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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선수 출신 CEO 최민규 회장의 새로운 도전에 시선이 쏠리는 중이다.

이후 최연소 대한직장인체육회 풋살협회장을 역임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글로벌 콘텐츠 기업 제로제로엔터테인먼트의 CEO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최민규 회장은 "이제는 국내 회사들끼리 경쟁하는 시대가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 서로 협업하며 시너지가 필요한 시기다. 매니지먼트, 에이전시, 방송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윈윈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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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직장인체육회 풋살협회장 제로제로엔터테인먼트 대표 최민규 회장. 사진┃제로제로엔터테인먼트

[STN뉴스] 반진혁 기자 = 프로축구선수 출신 CEO 최민규 회장의 새로운 도전에 시선이 쏠리는 중이다.

최민규 회장은 축구선수 출신으로 크로아티아 2부 리그라는 이색적인 커리어를 보유했다. 이후 최연소 대한직장인체육회 풋살협회장을 역임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글로벌 콘텐츠 기업 제로제로엔터테인먼트의 CEO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선수 시절 다져온 리더십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최민규 회장은 스포츠와 콘텐츠 산업을 융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제로제로엔터테인먼트는 급변하는 글로벌 미디어 환경 속에서 인플루언서 중심의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잠재력 있는 인플루언서를 발굴해 성장시키고, 다양한 수익 모델을 지원하는 구조를 갖췄다. 글로벌 탑 에이전시와 협업을 통해 틱톡(TikTok) 기반의 방송 및 콘텐츠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특히, 유명 방송 플랫폼들과 협력해 엑셀(Accel) 방송을 운영하며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광고 수익 창출을 확대하고 있다.

제로제로엔터테인먼트. 사진┃제로제로엔터테인먼트

제로제로엔터테인먼트는 기존 연예기획사와는 다른 접근 방식을 통해 콘텐츠 제작, 유통, 글로벌 시장 확장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외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스포츠 정신과 콘텐츠 산업에 대한 비전이 결합된 새로운 도전은 앞으로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콘텐츠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민규 회장은 "이제는 국내 회사들끼리 경쟁하는 시대가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 서로 협업하며 시너지가 필요한 시기다. 매니지먼트, 에이전시, 방송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윈윈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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