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이가령 “일일드라마 40회 찍었는데 중도 하차, 안락사 당한 기분”(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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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가령이 일일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했던 상처를 털어놨다.
5월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에서 각각 강재인, 강세리 역을 맡은 배우 이가령, 함은정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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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이가령이 일일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했던 상처를 털어놨다.
5월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에서 각각 강재인, 강세리 역을 맡은 배우 이가령, 함은정이 출연했다.
이날 이가령은 배우를 하게 된 배경을 묻자 "제가 모델을 하다가 전혀 준비 없이 단역 배우를 하게 됐는데 운이 좋게 2014년 방송된 드라마 '압구정 백야' 주인공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감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안 되더라. 중도에 배역이 바뀌고 특별 출연처럼 친구 역으로 출연했다. 저는 그 기회도 너무 소중했다"고 말했다.
MC 김재원이 "상처를 받을 만한 상황 아니냐"고 묻자 이가령은 "상처는 그 다음 해에 받았다. 그때는 괜찮았는데 그 다음 해에 기회가 돼서 비슷한 시기에 다른 드라마 주연을 하게 됐는데 그때도 중도 하차를 하게 돼서 그때가 가장 힘들었다. 일일드라마였는데 방송을 한 40회 정도 하다가 '안녕히 가세요'를 했는데. 슬프더라"고 털어놨다.
강아지들이 안락사 당하는 기분을 이해하게 됐다는 이가령은 "(배우를) 시작하자마자 큰 사건들이 있어서 7~8년 정도를 오래 쉬게 됐다. 본의 아니게"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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